엔하이픈, 2년 연속 단일 앨범 판매량 '톱3'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2년 연속으로 앨범 판매량 최상위권에 랭크됐다.
9일 써클차트가 공개한 2025년 연간 앨범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6집 'DESIRE : UNLEASH' 일반반이 4위에 랭크됐다.
발매 당시 첫날에만 189만 677장이 팔리며 엔하이픈 앨범의 첫날 판매량 중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선미경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2년 연속으로 앨범 판매량 최상위권에 랭크됐다.
9일 써클차트가 공개한 2025년 연간 앨범차트에 따르면,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의 미니 6집 ‘DESIRE : UNLEASH’ 일반반이 4위에 랭크됐다. 전체 아티스트 가운데 세 번째로 높은 순위다.
지난해 엔하이픈의 모든 음반 누적 판매량은 300만 장에 육박한다. 이 중 신보인 ‘DESIRE : UNLEASH’가 총 250만 8335장(일반반·위버스반 합산)의 판매고를 올렸다. 발매 당시 첫날에만 189만 677장이 팔리며 엔하이픈 앨범의 첫날 판매량 중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엔하이픈은 이 앨범으로 통산 세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작품을 추가해 명실상부한 ‘음반 강자’임을 입증했다.
엔하이픈의 음원도 한 해 동안 사랑받았다. 글로벌 음악서비스 플랫폼의 일간 사용량에 따라 순위를 매기는 글로벌 K-팝 차트에는 ‘No Doubt’과 ‘Bite Me’, ‘XO (Only If You Say Yes)’이 나란히 진입했다. ‘Bad Desire (With or Without You)’는 다운로드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엔하이픈의 눈부신 활약상은 글로벌 시상식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8일(현지시간) 미국 ‘2026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2026 iHeartRadio Music Awards)가 발표한 수상 후보 명단에 따르면 엔하이픈은 ‘올해의 K-팝 그룹’(K-pop Group of the Year)에 노미네이트됐다. 또한 멤버 희승과 제이크가 피처링에 참여한 플로 라이다(Flo Rida)의 ‘Confessions (feat. HEESEUNG & JAKE of ENHYPEN x Paul Russell)’는 ‘페이보릿 K-팝 컬래버’(Favorite K-pop Collab) 부문 수상 후보로 선정됐다.
2025년 국내외를 넘나드는 활동을 펼친 엔하이픈은 오는 16일 오후 2시 미니 7집 ‘THE SIN : VANISH’로 다시 한번 도약한다. 이들은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사회의 금기를 깨고 사랑의 도피를 감행한 연인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트랙과 가사, 사운드가 치밀하게 설계된 ‘콘셉트 앨범’으로 몰입형 스토리텔러의 진가를 보여줄 엔하이픈의 신보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빌리프랩 제공.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두의 아버지였다"..최불암, 평생 '서민의 벗'으로..따뜻한 선행 뭉클 ('파하, 최불암입니다')[어
- "불편드려 죄송" 양상국, 전성기 걷어차고 나락갈 뻔..뼈아픈 반성되길 [Oh!쎈 초점]
- '한국 수비 뻥뻥 뚫리는데?' 논란의 스리백에 답한 홍명보 감독 “스리백과 포백, 같이 쓰도록 준
- “평창 식당만 1000평, 직접 지으셨다”...토니, 어머님 소개팅男 앞 '재력' 과시 ('미우새')
- 이소라, '전남친' 신동엽 언급에 심기불편 "지금 꼭 필요한 이야기니?" ('소라와진경')
- '응급실行' 고현정 "십이지장.췌장 연결 부위 봉합상태"..20년만에 운동 첫 도전 ('걍민경')
- 박미선, 1년 6개월 만의 고백..."건강 잃고 나니 복귀 망설이게 돼" ('미선임파서블')
- 이지현·박정아, '41세' 서인영에 '난자냉동' 권유 "너같은 딸 낳아서 당해봐" 일침(개과천선)
- “금은방인 줄”..오승환, 금 1천돈=9억 4천만원대 보유 중 ‘감탄’ (‘슈돌’)[핫피플]
- 풍자, 32kg 빼고 딴 사람됐다..."지금이랑 너무 다르다고 프로필 빠꾸" ('풍자테레비') [순간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