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이 단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습니다.

라벤더 컬러의 크롭 톱과 롱스커트 투피스를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은은한 페이즐리 패턴이 들어간 셋업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으며, 브이넥 라인과 버튼 디테일이 세련미를 배가시켰습니다.
하늘하늘한 롱스커트가 걸을 때마다 찰랑이며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했으며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허리 라인을 드러낸 임지연은 ‘완벽 비율’의 정석을 보였습니다.
특히 짙은 웨이브 헤어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으로 청순미까지 더한 임지연은 블랙 스트랩 샌들과 블루 스톤의 주얼리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어 시선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한편 임지연은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 대식가 면모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그는 “몇 공기까지 먹는지 세본 적 없다”며 라면 5개도 거뜬히 먹는다고 밝혔고, 과거에는 라면을 좋아해 라면 가게에서 아르바이트까지 했다고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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