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강아지보다 귀엽다? 47세 '동안여신' 몽글몽글 멍뭉미 쇼츠룩

배우 김사랑이 8일 인스타그램에 "몽글몽글한 시간! 🤍#겨울이머무는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김사랑 SNS

김사랑이 눈부신 화이트룩으로 강아지들과 함께한 힐링 나들이에서 순백의 아우라를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김사랑은 아이보리 톤의 셋업으로 감각적인 올화이트룩을 선보였습니다.

셔츠재킷과 쇼츠 조합으로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여기에 베이지 톤의 볼캡으로 자연스러운 꾸안꾸 매력을 더했습니다.

발끝까지 깨끗한 화이트 스니커즈로 마무리한 코디는 ‘화이트 여신’ 그 자체였습니다.

특히 김사랑의 옆에 앉은 사모예드들과의 완벽한 조화가 눈길을 끌었으며 마치 반려견들과 커플룩을 맞춘 듯한 패션은 유쾌하면서도 사랑스러움을 자아냈고, 그림 같은 미모에 은은한 미소는 보는 이들의 기분마저 사르르 녹였습니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2021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습니다.

지난달 26일 방송된 쿠팡플레이 예능 ‘SNL 코리아’에 첫 출연한 김사랑은 신비주의 이미지를 깨고 예능감까지 입증했습니다.

사진=김사랑 SNS
사진=김사랑 SNS
사진=김사랑 SNS
사진=김사랑 SNS
사진=김사랑 SNS
사진=김사랑 SNS
사진=김사랑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