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아내중 미모 1등...수영복 뽐낸 근황"얼마나 예쁘길래"

축구선수 이동경과 아내 박예린이 여행 중인 일상을 공개하며 달콤한 부부의 순간을 전했다.

박예린은 최근 자신의 SNS에 “우리의 신혼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두 사람은 카메라를 아래에서 올려다보는 독특한 구도로 나란히 서 있다가, 이내 서로를 끌어안으며 자연스럽게 포옹한다.

특히 아내 박예린은 수수한 차림에도 돋보이는 연예인급 미모로 화면을 가득 채우며 시선을 모았다.

이동경과 박예린은 2022년 6월 혼인신고를 한 뒤 2년 뒤 딸을 출산하며 부모가 됐다.

이후 지난해 뒤늦게 결혼식을 올리며 정식 부부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한편 이동경은 1997년생으로 K리그와 국가대표팀을 오가며 활약해온 공격형 미드필더다.

아내 박예린은 SNS를 활발히 하며 인플루언서로 활동중이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축구선수 와이프 중 비주얼 1등 이동경 와이프, 애 엄마 맞아?'라는 제목으로 사진과 글이 올라왔다. 사진 속 여성은 K리그와 국가대표팀에서 활약 중인 이동경 부인 박예린이다. 박예린은 동안 미모에 귀여운 얼굴 ,몸매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출난 외모에 연예인 지망생과 승무원이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박예린은 이동경이 샬케, 한자 로스토크 등 해외 구단 임대 생활을 할 때마다 헌신적인 내조를 해 남편 옆을 도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동경이 울산 HD로 복귀하며 국내 정착함과 동시에 아이를 출산하기도 했다. 이동경은 "저희 축복이는 너무 건강하고 씩씩하게 태어났다.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며 딸 출산을 알렸다. 이동경의 부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무슨 일이야", "정말 세금 더 내야겠네", "연예인 아니었어?", "예쁘다", "결혼 전 직업이 뭐였을까", "어떻게 만난 거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경은 김천 상무 FC 소속 공격형 미드필더 축구 선수이다. 동아 스포츠 대상에서 "올해의 선수-축구"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동경은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해 "지금의 아내를 보고 반해 친한 형에게 소개해 달라 부탁했으나 거절당했다. 밥 한번 먹자고 어떻게 약속을 잡아서 만났고, 아내는 기대감 없이 트레이닝복을 입고 나왔다"고 말했다.

Copyright © 셀럽뉴스 채널, 제목과 내용을 모방/복제하면 저작권 침해로 신고합니다. 문의: celebnews.biz@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