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오늘 자회사 CEO 후보자 명단 발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한금융그룹이 오늘 자회사 대표이사(CEO) 후보자 명단을 발표한다.
주요 계열사 대표들의 연임이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금융사고가 발생한 신한투자증권의 수장 교체가 있을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앞서 신한금융은 지난 9월부터 올해 연말 임기가 만료되는 정상혁 신한은행장, 문동권 신한카드 대표,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 박우혁 제주은행장 등 12명의 자회사 대표이사에 대한 승계 절차를 진행해 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상태 신한증권 대표 교체 여부도 관심

(서울=뉴스1) 박동해 김현 기자 = 신한금융그룹이 오늘 자회사 대표이사(CEO) 후보자 명단을 발표한다. 주요 계열사 대표들의 연임이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금융사고가 발생한 신한투자증권의 수장 교체가 있을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 이날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자회사 CEO 후보자들을 결정할 예정이다.
앞서 신한금융은 지난 9월부터 올해 연말 임기가 만료되는 정상혁 신한은행장, 문동권 신한카드 대표,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정운진 신한캐피탈 대표, 박우혁 제주은행장 등 12명의 자회사 대표이사에 대한 승계 절차를 진행해 왔다.
이중 지난해 취임을 한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영종 신한라이프 대표, 문동권 신한카드 대표가 연임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특히 정상혁 은행장의 경우 최대 실적 달성 등에 기반해 관례적으로 연임 임기가 1년이 주어졌던 것과 달리 2년을 보장받을 것이라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반대로 상장지수펀드(ETF) 사고가 발생했던 신한투자증권의 김상태 대표의 경우 임기가 1년 남은 상황에서 교체설이 나오고 있어 이날 자경위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자경위에서 추천을 받은 후보자들은 각 계열사 이사회 내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최종 결의 후 주주총회를 통해서 취임을 하게 된다.
potgu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청주 카페 알바생 父 "합의금 550만원 못 돌려받아…딸 잃을까 걱정"
- "1.4억 주택, 360억원에 매도"…52년 만에 250배 차익 낸 유명인 '깜짝'
-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
- "바지는 골반 밑 살짝만, 간곡히 부탁"…병원 주사실 뜻밖 공지문
- "PT 안 끊고 샤워만 하면 양아치?…헬스장 회원 뒷담화 한 트레이너
- 오영실 "부부싸움 중 '잡놈이랑 놀다 왔다' 했더니 남편 물건 던지며 광분"
- 아들 안은 에릭에 전진·앤디…신화 유부 멤버, 이민우 결혼식 부부 동반 총출동
- 전소미, 수천만원대 명품 액세서리 분실에 허탈 "눈물…내 가방 어디에도 없어"
- "8살 차 장모·사위, '누나 동생' 하다 불륜…처제랑 난리 난 사례도"
- '국힘 오디션 심사' 이혁재 "'룸살롱 폭행' 10년전 일…날 못 죽여 안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