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미도는 다이어트 후에도 철저한 식단 관리를 이어오며 ‘대표 유지어터’로 불린다.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촬영장에 직접 준비해 간 도시락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영상 속 도시락에는 닭가슴살, 느타리버섯, 아보카도, 청양고추가 담겨 있었다.
과연 이 식단이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함께 알아보자.
닭가슴살, 고단백 저지방으로 운동 후에 제격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으로, 단백질은 풍부하고 지방은 적다.
100g 기준 단백질 23~25g, 열량은 약 102kcal에 불과하다.
특히 운동 후 20~30g 정도의 단백질을 섭취하면 근육 합성에 도움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느타리버섯과 청양고추, 가볍지만 확실한 존재감

느타리버섯은 수분 함량이 높고 열량이 낮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식재료다.
100g당 25kcal 수준으로, 포만감을 주면서도 다이어트에 적합하다.

청양고추는 강한 매운맛을 지닌 만큼,
소량만으로도 신진대사를 자극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준다.
아보카도, 내장지방 공략하는 ‘착한 지방’

아보카도는 지방이 많지만 대부분이 불포화지방산으로, 체지방 감량에 긍정적이다.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장내 환경을 개선해 지방 배출을 도와준다.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 섭취군은 장내 미생물 종류가 다양하고 지방 배출량도 많았다.
식단을 넘어서, 일상이 된 루틴

이미도의 도시락은 단순한 다이어트 식단이 아닌, 꾸준한 자기 관리의 일상이다.
열량은 낮고 영양은 풍부한 재료 구성에 그녀만의 지속 가능한 방식이 담겨 있다.
SNS와 유튜브를 통해 공유하는 모습은 같은 목표를 가진 이들에게 현실적인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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