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생일에 외제차 한 대 뚝!” 장성규, 100억 건물주의 플렉스란 이런 것

"100억 건물주 클래스"…장성규, 억대 외제차 선물로 주고받는 재력 ‘눈길’

방송인 장성규가 소유한 고급 차량 컬렉션이 공개되며 또 한 번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KBS2 예능 ‘세차JANG’의 방영 소식과 함께, 장성규가 소유한 차량들이 공개되면서 그의 ‘남다른 재력’이 재조명된 것. 특히 전 소속사로부터 선물받은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아내를 위해 직접 구입한 미니 쿠퍼 스페셜 에디션, 그리고 벤틀리 벤테이가까지 등장하며 “역시 100억 건물주는 다르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장성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이 애정하는 차량들을 여러 차례 공유한 바 있다. 가장 큰 주목을 받은 모델은 단연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이 차량은 그가 5년간 몸담았던 전 소속사로부터 퇴사 선물로 받은 것으로, 장성규는 이를 “가장 의미 있는 선물 중 하나”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에스컬레이드는 풀사이즈 SUV의 대표 모델로, 6.2리터 V8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420마력을 발휘한다. 10단 자동변속기와 정교한 서스펜션 조합으로 온·오프로드 모두에서 안정적이고 강력한 주행이 가능하며, 국내 판매가는 약 1억 3천만 원에서 1억 5천만 원대로 형성되어 있다. 웅장한 외관과 고급스러운 실내 구성으로 ‘VIP 전용 SUV’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

장성규는 또 아내의 생일을 기념해 직접 미니 쿠퍼 60주년 스페셜 에디션을 중고로 구매해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니 특유의 클래식한 외관과 한정판 디테일이 어우러진 이 모델은 1.5리터 3기통 터보 엔진으로 136마력을 발휘하며, 경쾌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고성능 ‘쿠퍼 S’ 모델은 2.0리터 4기통 엔진으로 192마력을 제공하며 스포티한 주행 감각을 강조한다. 출시 당시 가격은 약 4천만 원대, 현재 중고차 시장에서는 상태에 따라 2천만 원 후반~3천만 원 초반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 외에도 장성규는 약 3억 5천만 원 상당의 벤틀리 벤테이가와 약 1억 원으로 추정되는 카니발 하이리무진 S클래스 튜닝 차량을 보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컬렉션은 단순한 부의 상징을 넘어, 장성규만의 감성과 애정을 담은 ‘자동차 취향’으로 해석되고 있다.

부동산과 방송, 광고 활동에 이어 자동차에 이르기까지, 장성규는 ‘자수성가형 셀럽’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억대 외제차 선물도 주고받는 그만의 라이프스타일은 여전히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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