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호날두 효과는 유효… CR7 브랜드, 개시 첫날 웹사이트서 ‘유니폼 매진’
주대은 2023. 8. 11. 11:00


[스포탈코리아] 주대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효과는 여전했다. 스포르팅 CP의 써드 유니폼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유니폼 전문 매체 ‘푸티 헤드라인즈’는 지난 10일(한국 시간) ‘호날두의 CR7 브랜드를 특징으로 하는 스포르팅의 첫 유니폼이 팬들 사이에서 인기다’라고 전했다.
지난 6일(한국 시간) 공개된 나이키와 CR7이 협업한 스포르팅의 써드 유니폼이 나이키 웹사이트에서 판매 첫날 매진됐다.
이날 최소 10,000개 이상의 유니폼이 팔린 것으로 예상된다. 아직 오프라인 매장에는 제품이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푸티 헤드라인즈’는 ‘호날두의 브랜드가 전 세계 서포터와 축구 팬들에게 부인할 수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CR7 x Nike가 앞으로 계속 스포르팅과 유니폼을 출시할지 그리고 다른 팀들도 CR7 브랜드 유니폼을 얻을 수 있는지 보는 것은 흥미로울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사진=푸티 헤드라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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