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 50억대 논현동 아파트 현금으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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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그룹 세븐틴 멤버 '호시'(28·본명 권순영)가 50억원대 서울 강남구의 논현동 아파트를 매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27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호시는 지난해 7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브라이튼N40' 전용 149㎡(45.07평)를 50억8600만원에 매입했다.
호시는 브라이튼N40 시행사로부터 소유권 이전이 완료된 가구 소유주 가운데 최연소로 파악됐다.
방송인 유재석이 지난해 9월 같은 단지 펜트하우스를 86억6570만원에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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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호시는 지난해 7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소재 '브라이튼N40' 전용 149㎡(45.07평)를 50억8600만원에 매입했다.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전액 현금 매수한 것으로 추정된다.
호시는 브라이튼N40 시행사로부터 소유권 이전이 완료된 가구 소유주 가운데 최연소로 파악됐다.
브라이튼 N40 아파트는 지하 4층, 최고 10층, 5개동, 148가구 규모 단지다. 전용 84~176㎡ 140가구와 171~248㎡ 펜트하우스 8가구로 구성됐다. 집사가 상주하며 청소와 세탁, 비즈니스 지원, 여행 예약 등 호텔 서비스를 제공한다.
방송인 유재석이 지난해 9월 같은 단지 펜트하우스를 86억6570만원에 매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우 한효주·오연서와 방송인 이휘재 등도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시는 2015년 13인조 세븐틴으로 데뷔해 최근 베스트 앨범 '세븐틴 이즈 라이트 히어'(17 IS RIGHT HERE)를 발매했다. 지난 25~26일 회당 7만 관객을 동원한 일본 콘서트를 성공시켰다.
김노향 기자 merry@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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