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바빠진 국민비서 '구삐'..해외직구 통관도 알려준다

변해정 2022. 10. 6. 12: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앞으로 해외직구 통관처리와 4대보험 의무가입 여부도 국민비서 '구삐'로 알림 받을 수 있게 된다.

구삐는 국민비서 캐릭터의 이름이다.

또 구삐 알림서비스 제공 민간 앱으로 NHN페이코의 '페이코(PAYCO)' 앱을 추가한다.

황규철 행안부 공공지능정책관은 "구삐 알림서비스 확대를 통해 국민이 생활 속에서 필요로 하는 더 많은 행정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안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행안부, 알림서비스 4종 추가…페이코앱서 서비스

[세종=뉴시스] 네이버 애플리케이션(앱·左)과 카카오톡으로 안내된 국민비서 서비스 예시. (자료= 행정안전부 제공) 2021.03.10.

[세종=뉴시스] 변해정 기자 = 앞으로 해외직구 통관처리와 4대보험 의무가입 여부도 국민비서 '구삐'로 알림 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7일부터 구삐 알림서비스에 4종을 추가한다고 6일 밝혔다.

국민비서는 카카오톡·네이버·토스 앱 등 민간 채널로 사전 설정만 해놓으면 각종 생활정보를 때맞춰 제공해주는 알림서비스다. 구삐는 국민비서 캐릭터의 이름이다. 현재 건강·주택, 세금·고지·미환급금, 주민등록, 내 정보조회 내역 확인, 교육, 자동차·교통, 보수교육 등 7개 분야 23종을 안내하고 있다.

이번에 추가되는 4종은 ▲전자상거래 물품(해외직구) 통관내역 ▲4대보험 의무가입 ▲문서24(docu.gdoc.go.kr) 처리상황 ▲해운항만 민원이다.

또 구삐 알림서비스 제공 민간 앱으로 NHN페이코의 '페이코(PAYCO)' 앱을 추가한다.

현재는 카카오톡·네이버·토스 3개 앱과 금융사 4개 앱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금융사 4개 앱은 KB국민은행의 'KB스타뱅킹', KB국민카드의 'KB Pay', 신한은행의 '신한 SOL', 신한카드의 '신한pLay'이다.

황규철 행안부 공공지능정책관은 "구삐 알림서비스 확대를 통해 국민이 생활 속에서 필요로 하는 더 많은 행정정보를 더욱 편리하게 안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jpyu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