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인생작은 ‘상속자들’…아직도 기억 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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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가 "내 인생의 작품은 '상속자들'"이라고 말하며 새해 마음가짐과 가족 이야기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박신혜는 7일 공개된 '유튜브 하지영'에 새해 첫 손님으로 출연해 MC 하지영과 마주 앉아 연기 인생과 삶의 태도, 가족 에피소드를 담백하게 전했다.
특히 박신혜는 자신의 연기 인생을 돌아보며 드라마 '상속자들'을 인생작으로 꼽았다.
박신혜는 "내가 건강한 게 엄마에게 제일 큰 행복일 것"이라며 "2026년에는 덜 싸워보자"고 말해 훈훈한 여운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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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는 7일 공개된 ‘유튜브 하지영’에 새해 첫 손님으로 출연해 MC 하지영과 마주 앉아 연기 인생과 삶의 태도, 가족 에피소드를 담백하게 전했다. 박신혜는 tvN ‘언더커버 미쓰홍’으로 돌아오는 근황도 함께 전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박신혜는 신년 멘탈 관리법을 먼저 공개했다.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기대만큼 나오지 않으면 속은 상하지만, 이미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상처를 붙잡고 있으면 결국 나만 힘들어지기 때문에 빨리 털어내는 게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결과에 매달리기보다 과정에 집중한 뒤 평가를 내려놓는 태도가 박신혜의 오랜 시간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한 이유를 보여줬다.

박신혜는 시간이 흐르며 마음의 여유가 생겼고, 그 변화가 연기에도 반영됐다고 했다. 그는 “요즘은 코미디 연기가 조금 수월해졌다”고 말하며 ‘언더커버 미쓰홍’에서 한층 감칠맛 나는 연기를 예고했다.
이날 영상 후반부는 가족 이야기로 따뜻하게 채워졌다. 박신혜는 “엄마와 여행을 가면 왜 싸울까요?”라며 현실 모녀 케미로 웃음을 안겼고, 어머니의 태몽 이야기도 공개했다. 그는 “실제로 많은 보호를 받으며 활동해 왔다는 걸 느낀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박신혜는 “내가 건강한 게 엄마에게 제일 큰 행복일 것”이라며 “2026년에는 덜 싸워보자”고 말해 훈훈한 여운을 남겼다. 박신혜 어머니도 목소리로 등장해 “신혜는 따뜻하고 위로할 줄 아는 아이”라고 전하며 따뜻함을 더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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