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유재석이 이상형이라더니... '런닝맨' 최다 출연자가 된 여배우, 여름 외출룩

배우 강한나가 7일 인스타그램에 "덥디 더운 7월 7일🌞🍀"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강한나 SNS

강한나의 데일리룩은 청순하고 자연스러운 여름 캐주얼룩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부드럽게 연출했습니다.

화이트 슬리브리스와 니트 가디건을 조합해 단아하면서도 여유로운 무드를 자아냈습니다.

레이스 디테일의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해 로맨틱한 감성을 더하며 상의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게 했습니다.

아이보리 백팩과 양말, 스니커즈를 활용해 실용성과 귀여운 분위기를 동시에 살렸습니다.

공원과 카페 배경을 통해 내추럴한 스타일링을 강조하며 ‘꾸안꾸’ 무드를 완성했습니다.

한편, 강한나는 어릴 때부터 유재석을 이상형으로 꼽았으며, 이후 ‘런닝맨’에 20회 이상 출연하며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존재감을 보여줬습니다.

사진=강한나 SNS
사진=강한나 SNS
사진=강한나 SNS
사진=강한나 SNS
사진=강한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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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한나 SNS
사진=강한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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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강한나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