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이재시가 22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재시는 화이트 레이스 슬립 원피스에 그레이 니트 가디건을 가볍게 걸치고 청순한 밤 산책룩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습니다.
은은한 광택의 레이스 디테일이 얼굴빛을 화사하게 밝혔고,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와 맨얼굴 같은 청초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순정 만화 주인공’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자판기 불빛 아래 빛나는 피부와 해맑은 미소는 소녀 감성의 정석을 보여주며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이재시는 2007년생으로 만 17세이며,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패션학교에 입학했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뉴욕 맨해든 공립예술대학인 FIT 패션학교는 마이클 코어스, 니키 힐튼, 캘빈 클라인 등을 배출한 학교로 유명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