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의 스타일링을 살펴보겠다.

##캐주얼 시크 스트리트룩
송해나는 크롭 블랙 탑과 베이지 재킷, 그레이 타이다이 팬츠를 매치해 세련된 스트리트 무드를 연출하고 있다. 실버 체인백과 블랙 로퍼로 포인트를 더해 전체적으로 도시적이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내추럴 페미닌 레이어드룩
화이트 셔츠와 스트라이프 스커트, 아이보리 재킷을 조합해 내추럴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브라운 벨트와 레이스 타이즈, 메리제인 슈즈로 클래식한 감성을 더해 우아함을 강조했다.

##블랙 원피스의 러블리 무드
블랙 퍼프소매 원피스에 미니 크로스백, 블랙 슈즈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몬스터 주식회사 캐릭터와 어우러진 배경이 유쾌함을 더한다.

##화이트 러플 원피스와 워커의 믹스매치
화이트 러플 미니 원피스에 블랙 벨트와 롱 워커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강렬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블랙 숄더백과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며, 캐주얼과 펑키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한편 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한 달 생활비로 200만 원 남짓만 쓰고 강남에 자가를 마련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방송에서 송해나는 자신의 한 달 지출 내역을 공개하며, 총 204만 원 중 대부분이 음식 배달비로 쓰이고 있다고 밝혔다. 명품 소비가 잦을 것이라는 대중의 예상과 달리, 송해나는 먹는 것 외에는 큰 지출이 없다고 전했다.
특히 송해나는 20살 때부터 부모님에게 용돈을 받지 않고 스스로 돈을 모아 5년 전 강남에 집을 마련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고시원, 원룸, 투룸을 거치며 차곡차곡 돈을 모아 대출까지 모두 상환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델 출신 연예인임에도 불구하고, 꼼꼼하게 지출을 관리하며 알뜰하게 살아가는 모습이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 송해나는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소화하면서도 검소한 생활을 이어가고 있어,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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