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잘 생겼다는 아들 손잡은 손예진 현빈 부부 도쿄 여행룩

현빈 손예진 부부와 아들의 여행 사진이 공개되며
많은 분들이 털털한 손예진 패션과
그에 반해 깔끔한 스타일링을 한 현빈 여행룩에서
부부 사이의 패션 차이를 느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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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서 손예진은 화려한 패턴의 바지를 입고
아들의 손을 잡고 있는데요.
현빈 손예진 아들은
굉장히 잘생겼다고 알려져 있죠.
다들 본 사람들은 감탄하게 된다고!
두 사람은 아들 얼굴을 공개하지는 않았는데요.
손예진 어릴 때 사진만 봐도 엄청 잘생겼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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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반해 현빈은 폴로 셔츠에
화이트 컬러 반바지로 깔끔한 스타일의
여행룩을 연출한 모습이에요.

화려함 그 자체!
요즘 삐에로 밈이 유행인데
삐에로코어룩 아니냐는 말까지 나오는
손예진 바지는 의외로(?) 30 만원대의 바지인데요.
프리피플 온 더 펄스 프린티드 벌룬 팬츠로
알록달록한 패치워크 스타일의 편안한 핏을 가진
바지랍니다.

손예진 현빈 부부 도쿄 여행룩 속
현빈 운동화는 온러닝 제품인데요.
온러닝 클라우드스위프트라인의 운동화랍니다.
두 사람 모두 편안한 운동화를 신은
여행룩을 연출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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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손예진은 너무나도 청순하고
우아한 느낌을 갖고 있지만 여행룩은
항상 캐주얼하게 입어서 더 귀엽게 느껴지는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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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올라오는 아들, 현빈과 함께한
가족여행 패션도 꾸밈없이 편안하게
티셔츠의 반바지, 벌룬팬츠 등을
즐겨 입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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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색 벌룬 팬츠 입은 룩도 너무 잘 어울리죠?
손예진 얼굴이면 사실 뭘 입어도
잘 어울릴 것 같은데
이런 룩까지 완벽하게 소화를 하더라고요.

현빈 손예진은 2022년 결혼해서
같은해 아들을 낳았는데요!
손예진은 아직도 소녀같은 무드가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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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현빈과의 온도차가 느껴지는
도쿄 여행룩에서도 손예진의 털털한
성격이 보이는 것 같아서 너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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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SNS, 손예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