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두유 팔다가 사진 작가 눈에 띄었다는 여배우 최근 모습

'정년이'로 또 한 번 인생 캐릭터를 경신한 배우 김태리가 화제입니다~

출처 : 김태리 인스타그램

김태리가 출연 중인 '정년이'는 1950년대 한국전쟁 후를 배경으로,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타고난 소리 천재' 김태리(정년이)를 둘러싼 경쟁과 연대, 그리고 찬란한 성장기를 그린 작품으로 연일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데뷔 후 줄곧 출연하는 작품마다 대박 행진 중인 김태리의 데뷔 스토리가 눈길을 끄는데요~

어린 시절 미술학도였던 김태리는 막연하게 아나운서를 꿈꾸게 되면서 경희대학교 언론정보학부에 지원했고, 연기에 대한 관심은 전혀 없었다고 합니다.

출처 : 영화 ‘아가씨’

그러던 중 연극 동아리에서 연기를 접하게 되면서 큰 재미를 느꼈고, 배우라는 직업은 평생 질리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들어 배우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

단편 영화로 연기 활동에 시동을 걸었던 김태리는 첫 대중 영화로 '아가씨'에 캐스팅돼 엄청난 주목을 받으며 데뷔하게 됩니다.

이후 영화 '1987', '리틀 포레스트', '승리호', '외계+인 1, 2부',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스물다섯 스물하나', '악귀' 등 출연한 모든 작품을 흥행시켰습니다.

출처 : tvN ‘스물다섯 스물하나’

데뷔 전에는 학비, 생활비를 위해 신문사, 편의점, 영화관, 마트, 패스트푸드점 등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마트에서 두유를 파는 일을 할 때는 사진 작가의 눈에 띌 정도로 타고난 비주얼이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데뷔 후 줄곧 주연을 도맡아 하며 흥행 역시 보장하는 배우로 성장한 김태리.

출처 : tvN ‘정년이’

김태리는 현재 출연 중인 '정년이'에서도 국극 스타라는 꿈 하나만을 가지고 목포에서 상경한 소녀의 열정과 도전을 제대로 그려내고 있는데요~

'정년이'를 위해 3년간 판소리를 준비했다는 김태리, 타고난 능력만큼이나 노력까지 게을리하지 않는 그녀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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