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가 중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이다해가 출연했습니다.
이다해는 "저도 4년 동안이나 국내 활동을 안 할 줄은 몰랐는데 어쩌다 보니 세월이 그렇게 가버렸더라. 그래서 나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SNS를 시작했는데 안 맞는 줄 알았는데 꽤 잘 맞더라"고 했습니다.

송은이는 "우리 다 틱톡 하는데 다해 씨는 수준이 좀 다르다 중국에서"라고 운을 뗐습니다.

이다해는 "저도 신기했던 건 뭐냐면 인구수가 달라서 그런 것 같은데 조회수가 좀 다르다. 제일 잘 나온 것은 거의 8000만 뷰 정도까지 나갔다. 7800만뷰까지 나왔다. 좀 괜찮았다 하면 3000만은 그냥 돌파한다"고 했습니다.
이다해는 중국 드라마 '애적밀방', '나의 여신, 나의 어머지'에서 주인공으로 출연했습니다. 특히 이다해가 출연한 중국 드라마 '최고의 커플'은 공개 하루만에 1000만뷰, 일주일만에 1억뷰를 넘어서더니 7억뷰에 가까운 기록을 세워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이다해는 "우리나라로 말하면 뷰티 콘텐츠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서는 추자현 씨와 저만 권한을 받아서 라이브 방송을 할 수 있는 자격을 받았다. 승인받고 절차가 있어야 하고 중국어를 무조건 해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다해는 배우 추자현과 함께 제약이 많은 중국 라이브 방송을 할 수 있는 유일한 배우라며 “유덕화 선생님이나 주걸륜, 장백지 등 유명인들의 경우에 중국 라이브 방송을 4~5시간 할 경우 100억 원은 그냥 번다", "중국의 '회당 1억 원' 출연료가 거짓말은 아니다. 그렇게 받은 적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습니다.
한편, 이다해는 2001년 미스춘향 선발대회로 데뷔했고, '왕꽃 선녀님', '추노'등에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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