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베트남에 졸전 끝 패배하며 아시안컵 4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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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베트남에 승부차기에서 패하며 U-23 아시안컵을 4위로 마감했습니다.
대표팀은 사우디 제다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3-4위전에서 연장까지 2대 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7대 6으로 졌습니다.
이민성호는 슈팅 수에서 32대 5로 압도하고, 베트남 선수가 후반 41분에 퇴장당하며 수적 우위까지 점했지만 베트남 밀집 수비를 끝내 뚫어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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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이 베트남에 승부차기에서 패하며 U-23 아시안컵을 4위로 마감했습니다.
대표팀은 사우디 제다에서 열린 베트남과의 3-4위전에서 연장까지 2대 2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7대 6으로 졌습니다.
이민성호는 슈팅 수에서 32대 5로 압도하고, 베트남 선수가 후반 41분에 퇴장당하며 수적 우위까지 점했지만 베트남 밀집 수비를 끝내 뚫어내지 못했습니다.
이민성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아직 완성 단계가 아니라 계속 발전해 나가야 할 팀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상식 베트남 감독은 "선수들이 지쳐 있었는데 강한 정신력을 보였다"며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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