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대에도 군살 없는 몸매…LA 베벌리힐스에서의 우아한 일상”
배우 김민이 최근 SNS를 통해 LA에서의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보랏빛 튜브톱 수영복을 입고 환하게 웃는 사진 속 김민은 5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군살 없는 몸매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김민은 “Good thing I am covering my stomach!”라며 유쾌하게 근황을 전했고, 딸과 함께한 사진도 공개하며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LA 생활을 보여줬다.

“초호화 베벌리힐스 저택, 이웃은 저스틴 비버”
김민이 살고 있는 LA 베벌리힐스는 초호화 저택이 즐비한 곳으로, 세계적인 셀럽과 부호들의 거주지로 유명하다.
실제로 김민의 집은 팝스타 저스틴 비버의 이웃집으로 알려져 있다.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저스틴 비버가 바로 옆집에 산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민의 집은 넓은 마당과 직접 인테리어한 아기자기한 공간, 높은 천장과 럭셔리한 거실 등 모델하우스를 방불케 할 만큼 세련된 분위기를 자랑한다.
방송에 공개된 집은 출연진과 시청자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하버드 MBA 남편, 영화감독에서 사업가로 변신한 이지호”
김민의 남편 이지호는 하버드대학교 경영대학원(MBA) 석사 출신으로, 영화 ‘내가 숨 쉬는 공기’, ‘동화’ 등을 연출한 영화감독이었다.
이지호는 미국과 한국에서 유명 금융인으로 활동한 아버지 덕분에 부유한 집안에서 자랐다.
김민과는 2004년 드라마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촬영 중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의 열애 끝에 2006년 결혼했다.
결혼 후에는 영화감독에서 사업가로 전향, 가족과 함께 LA에서 안정적인 삶을 꾸리고 있다.

“연예계 정상에서 미국행…결혼과 함께 선택한 새로운 삶”
1973년생인 김민은 상도초등학교 4학년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이후 웨스트우드 초등학교, 에머슨 중학교, LA 유니버시티 고등학교, 산타모니카 컬리지에서 드라마와 연기를 전공했다.
1998년 영화 ‘정사’로 데뷔해 ‘초대’, ‘태양은 가득히’, ‘수호천사’, ‘러브스토리 인 하버드’ 등에서 도회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다.
연예정보 프로그램 ‘연예가중계’ 리포터로도 활약했다. 결혼 후에는 미국에 정착하며 한동안 연예계에서 모습을 감췄지만, 최근 예능 프로그램과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가족 중심의 삶, 딸 유나와 함께하는 행복”
김민은 남편 이지호, 딸 유나와 함께하는 가족 중심의 삶을 소중히 여기고 있다. 방송에서는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딸과 함께 반려견 산책을 하며 평범한 엄마로서의 모습을 보여줬다.
남편 이지호 역시 자상한 남편이자 아빠로,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히 여긴다.
두 사람은 결혼 14년 차임에도 여전히 손을 꼭 잡고 데이트를 즐기는 등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자주 보여준다.

“럭셔리와 소탈함이 공존하는 라이프스타일”
김민의 LA 생활은 화려함과 소탈함이 공존한다.
직접 인테리어한 집에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일상, 운동을 통해 관리하는 몸매, 그리고 딸의 교육과 가족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가치관이 돋보인다.
김민은 “젊었을 때 인생에 굴곡이 많았지만, 남편과 딸이 있어 든든하다. 가족이 가장 큰 힘”이라고 말한다.

“여전히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 그리고 배우로서의 존재감”
김민은 170cm의 큰 키와 변치 않는 몸매, 세련된 외모로 여전히 많은 이들의 워너비로 꼽힌다.
최근에도 각종 시상식과 방송에서 물오른 미모를 뽐내며, “세월을 비껴간 외모”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딸 유나 역시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웃사촌 저스틴 비버, 그리고 베벌리힐스의 특별한 인연”
김민의 집이 위치한 베벌리힐스는 마이클 잭슨, 저스틴 비버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이웃으로 거주하는 곳이다.
김민은 “예전에는 마이클 잭슨의 집 옆에 살기도 했다”고 밝혔고, 현재는 저스틴 비버가 이웃집에 산다고 전했다.
초호화 저택과 세계적인 셀럽들이 어우러진 특별한 동네에서 김민 가족은 여유롭고 품격 있는 삶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