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전적 3승 1무 1패 + 홈 3연승' 부천FC, 홈 이랜드전서 '부상 복귀' 갈레고와 '새 자원' 장시영 앞세운다

임기환 기자 2025. 6. 13. 10: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부천FC1995(이하 부천)가 부상 복귀한 갈레고와 새로운 측면 자원 장시영을 앞세워 서울이랜드(이하 서울E)전 승리를 노린다.

한편 이번 경기를 앞두고 채워질 부천의 전력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올 시즌 부천 공격의 핵심인 갈레고가 지난 인천전 교체 투입되며 부상에서 복귀했고,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새롭게 합류한 측면 자원 장시영도 빠르게 기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춰가고 있어, 전력에 긍정적인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베스트 일레븐)

부천FC1995(이하 부천)가 부상 복귀한 갈레고와 새로운 측면 자원 장시영을 앞세워 서울이랜드(이하 서울E)전 승리를 노린다. 

오는 6월 14일(토) 저녁 7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서울E를 불러들여 '하나은행 K리그2 2025' 16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부천은 지난 13라운드를 시작으로 수원, 인천의 원정 3연전을 치른 후 홈으로 돌아왔다. 반등의 계기를 마련해야 하는 시점인 만큼, 부천에게 이번 서울E와의 16라운드 경기는 매우 중요하다.

양 팀의 리그 통산 상대전적을 살펴보면 12승 8무 18패로 서울E가 앞서있지만, 최근에는 다르다. 부천은 서울E와의 직전 5차례 맞대결에서 3승 1무 1패를 기록하면서 최근 서울E를 상대로 강한 모습을 보여왔다. 특히 홈으로 불러들인 경기에서는 3연승을 달리는 등 확실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번 경기를 앞두고 채워질 부천의 전력에 기대감이 모이고 있다. 올 시즌 부천 공격의 핵심인 갈레고가 지난 인천전 교체 투입되며 부상에서 복귀했고,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새롭게 합류한 측면 자원 장시영도 빠르게 기존 선수들과 호흡을 맞춰가고 있어, 전력에 긍정적인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

이영민 감독은 "길었던 원정 3연전을 마치고 홈으로 돌아왔다. 오랜만에 홈에서 팬 분들을 만나는 만큼 승리를 통해 기쁨을 안겨드리고 싶다.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경기 치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하며, 반등을 위한 각오를 전했다.

글=임기환 기자(lkh3234@soccerbest11.co.kr)
사진=부천FC

축구 미디어 국가대표 - 베스트 일레븐 & 베스트 일레븐 닷컴
저작권자 ⓒ(주)베스트 일레븐.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www.besteleven.com

Copyright © 베스트일레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