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도 하고 혜택도 받고"…울진군, '모바일 스탬프투어'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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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군이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여행 유도를 위해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울진군은 지난 2월부터 12월까지(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관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기반 스탬프투어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울진군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지역 곳곳을 자연스럽게 둘러보며 체류 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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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곳 이상 방문 시 기프티콘 지급…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더팩트ㅣ울진=김성권 기자] 경북 울진군이 관광 활성화와 체류형 여행 유도를 위해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
울진군은 지난 2월부터 12월까지(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관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모바일 기반 스탬프투어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단, 주민등록상 울진군민은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스탬프투어는 지역 주요 관광지를 방문, 스탬프를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모바일 앱 스토어에서 '스탬프투어'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은 뒤 지정된 스탬프존을 방문하면 자동으로 스탬프를 획득할 수 있다.

군은 상시 운영 코스 외에도 계절 관광자원과 지역 축제를 연계한 특별 이벤트 코스를 별도로 운영해 관광객 유입을 확대할 방침이다. 대표 코스로는 울진역, 왕피천 케이블카, 민물고기 생태체험관, 성류굴, 후포항, 등기산 스카이워크, 월송정, 대풍헌 등이 포함된다.
참여자는 스탬프 5개 이상을 적립할 경우 5000원 상당의 모바일 기프티콘을 받을 수 있다. 앱 내에서 간편하게 선물 신청이 가능하다.
울진군 관계자는 "관광객들이 지역 곳곳을 자연스럽게 둘러보며 체류 시간을 늘릴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tk@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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