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왠지 키가 좀 작아보이는 키류 성님

갑자기 배가 고파질거 같은 다테 마코토 형사

뜬금없이 나오는 북한출신 공작원 공유성님

싱크로 오지는 마지마 고로 성님

왠지 응삼이가 생각나는 니시키야마 아키라

게임 최종보스 급이면서 대사 한마디 없이 공유한테 저격당해 뒈짓하는 진구 코헤이 (이 게임 프로듀서 본인이 직접 출연)
게임내 장면 알뜰살뜰하게 넣는다고 드링크제 먹고 몸에 파란 불꽃 퍼지는 장면도 나옴ㅋㅋㅋ
감독은 착신없음, 오디션 등으로 유명한 미이케 다카시.
공유가 나온 탓인지 한국에서도 "용이 간다"라는 제목으로 개봉까지 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