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터 오시멘 이적에 담긴 나폴리의 큰 그림

- 나폴리는 공격수 빅터 오시멘의 갈라타사라이 이적 계약에 특정 조항을 삽입했으며, 갈라타사라이가 오시멘을 이탈리아 클럽으로 이적시킬 경우 최대 6,000만 파운드(약 1,159억 원)를 나폴리에 지급해야 한다.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

- 올리버 민츨라프 CEO는 위르겐 클롭이 레드불 그룹의 글로벌 축구 총책임자에서 물러난다는 보도가 나오자 "완전히 터무니없고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밝혔다. (스카이 스포츠 독일)

- 리버풀이 노팅엄 포레스트의 수비수 무릴루 영입을 강력히 추진 중이지만, 첼시가 여전히 경쟁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팀 토크)

- 공격수 두산 블라호비치는 올여름 유벤투스와의 계약 만료 후 바르셀로나 이적을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토트넘과 첼시도 여전히 블라호비치 영입을 노리고 있다. (팀 토크)

- 아스널과 맨체스터 시티는 아탈란타의 18세 레프트백 어니스트 아하노르 영입을 위해 3,000만 파운드(약 579억 원)를 제시할지 검토하고 있으며, 첼시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커트 오프사이드)

- 리버풀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8세 미드필더 마테우스 마네에 대해 울버햄튼이 요구하는 5,000만 파운드(약 966억 원)를 이번 여름에 지불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두 구단 모두 마네가 아직 미숙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풋볼 인사이더)

- 전 브렌트포드 공격수 아이반 토니는 현재 소속팀 알 아흘리와 함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우승을 노리고 있지만, 프리미어리그 복귀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 (토크 스포츠)

빅터 오시멘 / 사진=위키피디아

- 공격수 니콜라 잭슨은 첼시로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잭슨은 지난여름 바이에른 뮌헨으로 임대 이적했지만 바이에른은 완전 이적에 적극적이지 않은 상황이다. (CF 바이에른 인사이더)

-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골키퍼 닉 포프의 장기적인 후계자 찾기에 나서며 브라이튼의 바르트 페르브뤼헌과 맨시티의 제임스 트래포드를 주시하고 있다. (디 아이)

- 뉴캐슬은 또한 위니옹 생 질루아즈의 윙어 아난 칼라일리도 주시하고 있다. 칼라일리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3골을 기록했다. (메일+)

- 리버풀의 19세 윙어 트렌트 코네-도허티는 재계약을 제안받았지만 노르웨이 클럽 몰데로 이적할 가능성이 있다. (풋볼 인사이더)

정리, 번역 - 축구팡 @gup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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