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동서대 LINC3.0 사업단과 산학협력 맺어

류한준 2022. 7. 1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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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동서대학교(이하 동서대)와 손잡았다.

구단은 산학협력 활동 중 하나로 동서대 LINC3.0 사업단의 클래스셀링®(Class Selling®) 프로그램을 활용해 공동 영상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구단은 "올 시즌이 종료된 뒤에도 동서대 LINC3.0 사업단과 긴밀히 교류하고 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일상 속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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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류한준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동서대학교(이하 동서대)와 손잡았다. 롯데 구단은 "지역 마케팅을 통한 콘텐츠 연계 산학 협력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구단은 산학협력 활동 중 하나로 동서대 LINC3.0 사업단의 클래스셀링®(Class Selling®) 프로그램을 활용해 공동 영상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동서대 학생들은 구단의 올 시즌 캐치프레이즈인 'Win the Moment'를 주제로 야구와 함께하는 팬들의 일상을 영상으로 제작한다. 구단은 해당 영상을 7월과 8월 사직구장 홈 경기에서 전광판을 통해 방영할 예정이다.

롯데 자이언츠는 동서대 LINC3.0 사업단과 산학협력을 통해 관련 콘텐츠를 제작한다. 동서대 사업단이 롯데 홈 구장인 사직구장을 찾아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롯데 자이언츠]

또한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과 영상에 출연한 팬들을 야구장에 초청하는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구단은 "올 시즌이 종료된 뒤에도 동서대 LINC3.0 사업단과 긴밀히 교류하고 팬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등 일상 속 스포츠 문화 확산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류한준 기자(hantaeng@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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