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한중 '내가 두산의 미래다'
잠실=김진경 대기자 2025. 7. 23. 15:51
[스타뉴스 | 잠실=김진경 대기자]
![[포토] 김한중 '내가 두산의 미래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3/starnews/20250723155148452nlvz.jpg)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김한중이 조성환 감독이 지켜보는 가운데 불펜 피칭을 하고 있다.
잠실=김진경 대기자 kim.jinkyung@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SON 없으면 수익 75% 못받아"→서울 투어 직후 '매각' | 스타뉴스
- '학폭 논란 쌍둥이' 결국 다 돌아왔다, 언니도 日 깜짝 복귀 | 스타뉴스
- 인기 BJ 송하나, 과감한 원피스 자태 '아슬아슬' 매력 철철 | 스타뉴스
- '韓 최초 대만 진출' 치어, 야구장서 화끈 의상 '반응 폭발' | 스타뉴스
- 진수화 치어리더, 초미니 비키니에 "섹시해요" 팬들 감탄 | 스타뉴스
- "집 나간 애 다시 데리고 간다" 방탄소년단 지민 과거 콘텐츠까지 역주행..픽시드 최초 1000만뷰
- '기러기 아빠' 정형돈, 전격 발표..13년만에 돌아오는 도니도니 돈까스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2.0' MV 빛낸 '근본적인 아름다움'..비주얼→퍼포먼스 '시선 집중' | 스타뉴스
- 유명 女배우 아들, 끝내 190억 유산 상속 포기.."상속세율 너무 커" | 스타뉴스
- "탑 형 응원"..태양·지드래곤 이어 대성도..의리의 빅뱅 [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