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손녀였다고? 촬영장서도 10년 동안 모른 척 숨겨왔던 여배우, 데일리룩

배우 박소담이 감각적이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담은 사진들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박소담 SNS

아이보리 니트 위에 플라워 레이스 디테일이 가미된 크로셰 톱을 덧입어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형성했습니다.

볼륨감 있는 블랙 스커트와 테크니컬 한 러닝화 스타일의 슈즈로 캐주얼과 로맨틱의 대비를 조화롭게 연출했습니다.

구조적인 숄더라인의 베스트와 루주핏 나일론 팬츠의 조합은 컨템퍼러리 감각을 부각하며, 텍스처의 차이를 이용해 단일 컬러에서도 입체적인 스타일을 구현했습니다.

한편, 박소담은 배우 박원숙과 6촌 친척 관계로, 박소담의 친할아버지와 박원숙이 사촌 사이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2015년 영화 ‘사도’에 함께 출연했지만, 당시에는 이 같은 관계를 밝히지 않고 연기에만 집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2019년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에서는 김기정 역을 맡아 전 세계 관객에게 강한 인상을 남기며 글로벌 배우로 도약했습니다.

사진=박소담 SNS
사진=박소담 SNS
사진=박소담 SNS
사진=박소담 SNS
사진=박소담 SNS
사진=박소담 SNS
사진=박소담 SNS
사진=박소담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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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소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