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이 한국 앙코르 콘서트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합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월 21일 세븐틴이 오는 4월 4일과 5일 양일간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SEVENTEEN WORLD TOUR [NEW_] ENCORE’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연은 오프라인 공연과 함께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으로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앙코르 콘서트가 열리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은 지난해 9월 월드투어의 출발지였던 장소로, 투어의 시작과 끝을 잇는 상징적인 의미를 지닙니다. 세븐틴은 인천을 시작으로 홍콩, 북미 주요 도시, 일본 4대 돔 등에서 월드투어를 이어오며 글로벌 팬들과 만났습니다.

앙코르 공연에 앞서 세븐틴은 2~3월 홍콩, 싱가포르, 방콕, 필리핀 등 아시아 4개 도시의 대형 스타디움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미지 출처: 세븐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