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태운 카트, 강아지가 '로켓처럼' 끌어 박은 놀라운 방법

한 견주의 반려견은 여주인에게는 무척 얌전하고 상냥한 모습을 보입니다. 하지만 남주인에게는 그렇게 친절하지 않습니다.

어느 날 남주인이 카트를 타고, 반려견이 끌어주는 경험을 했습니다. 그런데 강아지가 갑자기 신나서 로켓이라도 단 것처럼 빠르게 질주하고, 코너에서는 속도를 줄이지도 않습니다!

결국 남주인은 그대로 화단으로 돌진했습니다. 그 모습이 여주인에게 큰 웃음을 안겨주었습니다. 심지어 강아지는 뒤도 돌아보지 않고 가버리면서 "아이고, 실수했네, 어서 도망가야겠다" 하고 말하는 듯했습니다!

이 강아지의 '편파적인' 행동이 정말이지 웃음을 자아냅니다. 어떻게 이렇게 차별 대우가 확실한 걸까요? 남주인은 강아지에게 서운함을 느끼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