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얼굴을 알린 배우 박환희.
청순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눈길을 끌었던 그녀에게
많은 사람들이 “결혼했었어?” 라는
반응을 보였는데요.

놀랍게도 박환희는
2011년 래퍼 빌스택스(구 바스코)와 결혼,
같은 해 아들을 출산한 뒤
2013년 이혼, 어느덧 이혼 12년 차를
맞이했습니다.

두 사람의 이혼 사유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이후 양육권 분쟁, 양육비 문제를 두고
서로 폭로가 오가며 언론에 여러 차례
보도되기도 했습니다.
현재 박환희의 아들(14세)은
전 남편인 빌스택스가 키우고 있는 중입니다.
이에 대해 박환희는 방송과 SNS를 통해
‘쉽지 않은 시간들이었지만 아이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고 싶다’는
입장을 밝힌 적도 있었죠.


개인적인 일로 잠시 공백기를 가졌던
박환희는 최근 다시 작품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3년 예능 혼례대첩에 출연하며
소탈한 매력을 보여주었고,
2024년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닭강정에도
출연하며 조용히 필모그래피를
쌓아가는 중입니다.

누리꾼 반응
• “결혼도 몰랐는데 이혼한지 10년도
넘었다고…?”
• “연기 좋아했는데 개인사 보니까
더 짠하다…”
• “아들 14살이면 진짜 일찍 결혼했구나.
힘들었을 듯”
• “응원합니다. 좋은 배우니까
더 자주 보고 싶어요”


조용히,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배우 박환희.
그녀가 앞으로 보여줄 또 다른 얼굴,
많은 사람들이 응원하고 있습니다.
출처 박환희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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