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혼자만의 힐링 여행을 떠나며 근황을 전했다. 남편 이병헌 없이 홀로 일본을 찾은 그녀는 모델 야노 시호와의 만남까지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이민정은 지난 20일 개인 인스타그램에 “과연 MJ는 혼자만의 여행으로 힐링을 하게 될지”라며 셀카와 함께 의미심장한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 이민정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흰 셔츠 차림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기내에서 찍은 듯한 셀카는 설렘 가득한 여행의 시작을 암시했다.

다음 날, 모델 야노 시호가 이민정과 도쿄에서 만난 사진을 공개하며 이민정의 목적지가 일본임이 밝혀졌다.

야노 시호는 “이병헌 씨의 와이프 배우 이민정 씨를 도쿄에서 만났어요. 내추럴하고 너무 귀여우신 분”이라며 반가운 인연을 인증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환한 미소와 함께 캐주얼한 화이트 셔츠 스타일링으로 눈부신 케미를 보여줬다.
혼행 소식에 배우 엄지원은 “어디가 MJ”라며 댓글을 달았고, 이소연은 “혼자? 와우”라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팬들은 “역시 이민정, 혼자여도 여신미 폭발”, “일본에서도 빛나는 비주얼”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개인 유튜브 채널 ‘MJ’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며, KBS2 예능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서도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