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연봉 1900억' 추신수♥하원미, 프라다 점퍼 벗고 시장 조끼 "명품 같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야구선수 추신수와 아내 하원미가 소탈한 일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하원미는 남편 추신수와 함께 서울 망원시장을 찾았다.
이날 추신수는 프라다 점퍼를 입고 등장했고, 하원미는 추신수에게 "김장 조끼같이 입어보자"고 제안했다.
하원미는 "나는 하나 더 살까? 진짜 예쁜데?"며 조끼 두 개를 골랐고, 추신수는 만 오천 원을 계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조나연 기자]

전 야구선수 추신수와 아내 하원미가 소탈한 일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17일 하원미의 채널 '하원미'에는 "머슴 같은 남편을 데려온다 (ft.망원시장)"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하원미는 남편 추신수와 함께 서울 망원시장을 찾았다. 그는 "저희가 망원 시장을 정말 좋아해서 자주 온다"며 미리 적어온 식재료를 구매하러 시장을 돌아다녔다.
이날 추신수는 프라다 점퍼를 입고 등장했고, 하원미는 추신수에게 "김장 조끼같이 입어보자"고 제안했다. 김장 조끼의 가격은 5천 원이었다. 이에 추신수는 추신수는 "나 보고 저걸 입으라고?"며 당황했지만 옷 가게에 들어가서는 "내 사이즈 맞겠지? 나는 빨간색을 하겠다"며 관심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원미는 "나는 하나 더 살까? 진짜 예쁜데?"며 조끼 두 개를 골랐고, 추신수는 만 오천 원을 계산했다. 하원미는 김장 조끼를 입고 가겠다고 했고, 추신수는 "이상한 것 좀 하지 마라. 차 타고 입어라"며 만류했지만 하원미는 "사람들에게 예쁜 거 보여줘야 한다. 나 너무 예쁘다. 명품 같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한편, 하원미는 2004년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해 온 추신수는 지난해 은퇴했다. 추신수의 누적 연봉은 19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동혁, 극단적 선택 암시 후 병원 이송…"생명 지장 없어" [TEN이슈] | 텐아시아
- "나 아니야"…주사이모 해명한 정재형, 사기 8차례 고백한 가수와 '쓰리샷' | 텐아시아
- '민경훈♥' 신기은 PD, 결혼 후 1년 만에 입 열었다…"외박 많이 아쉬워 해" ('당일배송') | 텐아시
- 우리 괜찮을까…윤정수♥원진서, 신혼여행 둘째 날부터 안 맞기 시작 | 텐아시아
- 송혜교, 40대에 파격적인 숏컷 헤어로 변신했다…"밑바닥부터 시작해" | 텐아시아
- 박명수, SKT 사태에 쓴소리…"터지고 허둥대지 말고 예방했어야" ('라디오쇼') | 텐아시아
- '유일무이' 유해진·이제훈, 술 냄새 술술('소주전쟁') | 텐아시아
- '야당' 황금 연휴 첫날 1위 탈환…200만 돌파 | 텐아시아
- 김수민 아나, 7천만원 장학금 후 또 경사…"전교생 대상으로 강연한다" | 텐아시아
- 박나래, 55억 집 도난 후 새 집 공개…남자 방문에 누리꾼들 환호 | 텐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