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장훈에 "나 어때?"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는 오현경이 출연해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오현경은 "어렸을 때부터 현모양처가 되고 싶었다. 집 정리하는 게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
이에 ‘아는 형님’의 멤버들이 서장훈과 엮기 시작하자 오현경은 "내가 아무것도 없는데 가진 건 딸 하나 있다"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오현경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 출신이다.

1988년 KBS 드라마 '사랑이 꽃피는 나무'를 통해 데뷔했다.

오현경, 붕어빵 22살 딸 공개
오현경, 붕어빵 22살 딸 공개

오현경은 미국 유학 중인 22세 딸에게 "잘 커줘서 감사하다"라며 딸에게 생일 기념 맞춤 케이크, 좋아하는 샴푸를 선물받았다고 자랑하기도. 오윤아는 "이제 딸에게 효도받을 수 있네"라며 부러워했고 오현경은 "맹자를 엄청나게 읽혔다"라며 남다른 효 교육 비결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오현경은 2002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지만 2006년 이혼했다. 이후 홀로 딸을 키우고 있다.


엄청난 자기관리
오현경은 자신의 채널에 “내 나이가 어때서~ 피할 수 없다면 즐기라는 말이 있는데 피할 수 없는 몸의 노화는 즐기고 싶지 않아요. 그래서 최대한 노화를 늦추고 젊음을 유지하고자 나름 열심히 운동하려고 하는데 요즘 시간이 잘 나지 않아 운동 횟수가 줄어들어 운동 선생님께 혼났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여러분도 운동 틈틈이 하셔서 젊음 오래오래 유지하시고 건강하세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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