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영탁, 결혼 안 하는 이유 이거였나 “아기 무서워 해” 고백(육아인턴)

서유나 2026. 5. 22.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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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육아인턴’ 캡처
tvN STORY ‘육아인턴’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영탁이 아기를 무서워하는 사실을 고백했다.

5월 21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육아인턴' 7회 말미에는 영탁의 게스트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예고편에 등장한 영탁은 "아기를 좀 무서워한다"고 고백했다. 이경규, 안정환은 결혼 장려 프로젝트로서 이런 영탁과 삼남매 육아에 도전했다. 두 사람은 프로젝트를 빌미 삼아 영탁에게 밥 먹이기, 아이 재우기를 시키며 하드 트레이닝을 시켰다.

영탁은 아이들 앞에서 재롱까지 피웠다. 영탁이 이경규, 안정환의 육아 트레이닝으로 아이에 대한 공포심을 없앨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탁은 1983년 5월생으로 만 43세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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