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와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 높아지는 음식 BE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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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는 각종 영양성분이 풍부하다.
건강에 좋은 성분은 많이 함유하면서 가격도 착한 바나나와 함께 먹으면 건강 영양 성분을 더 좋게 만드는 음식들이 있다.
바나나와 오트밀은 섬유질이 풍부해서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바나나는 트립토핀을 세로토닌으로 바꿔주는데 꼭 필요한 성분인 비타민 B6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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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01/KorMedi/20230301140040169zdwe.jpg)
바나나는 각종 영양성분이 풍부하다. 비타민 B, C, 피리독신, 식이섬유, 칼륨, 마그네슘이 풍부하다. 또 변비에 도움이 되는 펙틴과 헤미셀룰루즈 등도 풍부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건강에 좋은 성분은 많이 함유하면서 가격도 착한 바나나와 함께 먹으면 건강 영양 성분을 더 좋게 만드는 음식들이 있다.
오트밀
오트밀은 귀리를 압착한 음식이다. 바나나와 오트밀은 섬유질이 풍부해서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중간크기 바나나에는 섬유질이 3g 들어 있고, 이중 수용성 섬유질이 0.6g 들어 있다. 바나나는 섬유질이 풍부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불용성 섬유질이기 때문에 변의 부피를 늘리는 데는 도움이 된다. 하지만 물을 흡수해서 변을 부드럽게 만드는 수용성 섬유질이 부족하기 때문에 바나나를 많이 먹으면 변비에 걸린다.
오트밀은 수용성 섬유질 50% 이상이기 때문에 바나나와 오트밀을 함께 먹으면 섬유질을 균형있게 섭취하고 또 콜레스테롤 배출을 원활하게 해서 몸속에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카카오
바나나에는 성욕을 조절하고 행복 호르몬이라고 알려진 도파민이 많이 함유돼 있다. 카카오에는 도파민의 생성 원료가 되는 아미노산과 혈관 팽창 작용을 하는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풍부하다. 바나나와 카카오를 함께 먹으면 남성 정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주의력, 집중력, 기억력이 떨어질 때 바나나와 카카오를 간식으로 같이 먹으면 에너지 드링크를 먹은 것처럼 에너지 부스팅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01/KorMedi/20230301140042038dkyw.jpg)
시금치
중간크기 바나나 한 개에는 약 칼륨이 422㎎, 시금치 100그램당 칼륨 506㎎에 칼륨이 들어 있다. 칼륨은 소변으로 나트륨 배출을 촉진시키고 혈관 벽의 간장을 이완시키기 때문에 평소 고혈압이 있거나 맵고 짜게 먹는 식습관을 가진 사람, 그리고 잘 붓는 사람들에게 좋은 음식이다.
단 이뇨제 계열의 고혈압약을 복용 중이거나 칼륨 배출 능력이 떨어지는 신부전 환자들은 칼륨이 풍부한 음식 조합이 오히려 심장에 부담을 줄 수 있다.
파인애플
바나나와 파인애플은 찬 성질의 음식으로 열을 내리고 해독하는 청열해독의 강점이 있는 과일로 함께 먹으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다.
또 바나나와 파인애플을 함께 먹으면 운동후 떨어지는 테스토스테롤 호르몬 레벨도 충전해서 피로 회복을 돕는다.
![[사진 = 게티이미지뱅크]](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01/KorMedi/20230301140043715jscy.jpg)
넛 버터
자기 전에 출출해서 잠이 안 오는 경우가 있다. 이때 바나나와 견과류를 갈아서 만든 넛 버터를 함께 먹으면 소화에 부담을 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시켜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숙면을 유도한다.
넛 버터에는 세로토닌의 원료가 되는 트립토핀이 풍부하다. 바나나는 트립토핀을 세로토닌으로 바꿔주는데 꼭 필요한 성분인 비타민 B6를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또 바나나는 전신 근육의 이완을 돕는 마그네슘이 풍부해 바나나와 넛 버터의 조합은 불면증에도 좋고 우울증을 완화하는 작용을 한다.
김용주 기자 (kgfox11@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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