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공군의 무서운 무기!
죽음의 천사 AC-130
건쉽의 위력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겠습니다.
AC-130은 죽음의 천사라는
무시무시한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AC-130이 이런 별명을 지닌 이유는
어마어마한 화력의 공중지원을
끝없이 퍼부을 수 있는
하늘의 포병이기 때문일 겁니다.

하지만 AC-130이
열추적 미사일의 위협을 피하기 위해
대규모로 플레어를 사출하는 모습이
마치 천사가 날개를 펴고
날아오르는 장면을
연상하게 만들기 때문이기도 한데요.

AC-130J 고스트라이더의 경우
30mm GAU-23/A 기관포 1문과
105 mm M102 곡사포 1문,
AGM-176 그리핀 공대지 미사일,
GBU-39 SDB 유도폭탄,
GBU-44 바이퍼 스트라이크 유도폭탄,
GBU-53/B 스톰 브레이커 유도폭탄의
엄청난 무장을 장착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AC-130이
이륙중량이 69750kg에 달하는
거대한 공격기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