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닥터유PRO 단백질쉐이크’ 출시
방재혁 기자 2026. 1. 26. 09:00
오리온은 ‘닥터유PRO 단백질쉐이크’ 2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닥터유PRO 단백질쉐이크’는 단백질 24g과 식이섬유 5g을 담았다. 당 함량은 2g으로 낮췄다. 지난해 ITI 국제식음료품평회에서 ‘국제 우수 미각상’ 최고 등급인 3스타를 수상한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오트’도 함께 넣어 풍부한 맛과 식감을 더했다고 오리온은 설명했다. ‘곡물’과 ‘초코’ 두 가지 종류로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2030 여성 소비자를 겨냥해, 최근 축구, 러닝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히밥’이 기획 및 제작 단계에 공동 개발자로 참여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간편하면서도 맛과 영양 균형을 모두 고려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고단백 저당 설계에 바삭한 식감까지 더한 닥터유PRO 단백질쉐이크가 소비자들의 일상에 든든하고 맛있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롯데렌탈 매각 원점으로… 자금조달계획 재점검 나선 롯데그룹
- 삼성전자 ‘파업 직전’ 몰고 갔던 최승호 위원장… 어떻게 강성 노조 얼굴 됐나
- 포스코퓨처엠, 中 음극재 업체 시누오 지분 전량 매각... 공급망 다변화
- ‘동학개미 시즌2’… 외국인 매도에도 증시 판 바꾼 ‘ETF 머니’
- [스타트UP] 루게릭병 환자도 찾았다…“공간을 관리해야 삶이 행복해진다”
- “11억 아래 팔지 마”…아파트값 담합 단톡방 주민들 검찰 송치
- 삼성전자, ‘年1.5% 금리·최대 5억’ 주택 대출 복지도 시행
- [축제의 그늘]④ 자본시장의 역사가 보내는 경고… 잔치는 가장 화려할 때 끝났다
- ‘직원 5분의 1’ 짐 싸고 항암제 임상 중단…CJ바이오사이언스에 무슨 일이
- ‘업스테이지 논란’에 불똥 튄 과기정통부… 국가대표 AI 모델 사업 ‘이해충돌’ 문제 수면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