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박결, 2026 레티젠 라이트 심포지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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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미녀골퍼' 박결(두산건설)이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한국파비스가 개최한 '2026 레티젠 라이트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한국파비스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진 간 임상 경험과 전문적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의 교류를 통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박결 선수와도 지속적으로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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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KLPGA ‘미녀골퍼’ 박결(두산건설)이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한국파비스가 개최한 ‘2026 레티젠 라이트 심포지엄’에 참석했다.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전문 의료진과 관계자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특히 박결이 브랜드 초청으로 행사에 참석해 현장을 찾은 의료진 및 관계자들과 교류하며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박결은 “레티젠이라는 피부에 도움이 되는 브랜드를 알게 돼 기쁘다”며 “골프 선수들은 라운드와 훈련 과정에서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는 경우가 많아 피부 관리가 중요하다. 앞으로 한국파비스와 함께 한다면 선수 생활을 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단일 시술 중심 접근에서 벗어나 피부의 구조적·기능적 특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는 최신 메디컬 에스테틱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파비스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진 간 임상 경험과 전문적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의 교류를 통해 브랜드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박결 선수와도 지속적으로 윈윈할 수 있는 방법을 만들어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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