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자산가, 이 모습이 아이유입니다”

세상의 많은 스타들이 화려함으로 주목받지만, 그녀는 조용히, 그리고 단정하게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SNS에 올라온 사진 속 그녀는 검정 바지와 운동화, 헐렁한 셔츠 하나로 여름날을 즐기고 있었다. 가볍게 질끈 묶은 머리, 쿨톤이 감도는 푸른 체크 셔츠, 그리고 환한 민낯. 이 모든 것이 오히려 꾸미지 않은 고급스러움처럼 느껴진다.

그녀의 이름은, 아이유. 데뷔 15년 차, 수많은 명곡과 드라마로 국민 배우 반열에 오른 그녀는 최근 한 부동산 자산 분석 자료에서 총 500억 원대의 자산가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누구보다 검소하고 소탈한 삶을 살아온 것으로 유명하다.

아이유는 평소 스타일 역시 '꾸안꾸'의 대표주자로 헐렁한 면티, 가벼운 반바지, 운동화 등을 활용한 ‘휴양지 데일리룩’을 즐긴다.

그녀가 머문 곳은 바다 앞 작은 숙소. 화장기 없는 민낯, 흰색 민소매와 청반바지, 그리고 어깨에 툭 걸친 셔츠 하나로 완성된 바다 풍경 속 실루엣은 ‘아이유다움’ 그 자체였다.

그녀는 어떤 순간에도 남을 향한 배려와 따뜻함을 잊지 않는다. 기부 금액만 50억 원 이상, 다수의 저소득층과 학대 피해 아동들을 위한 후원도 조용히 이어오고 있다.

무대 위에선 누구보다 눈부신 그녀지만, 무대 밖에선 ‘내 사람 같음’으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가 된다. 누군가는 말한다. “아이유는 화려하지 않아 더 빛난다”라고. 지금도 그녀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조용히 아름다움을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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