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만 원도 안 한다는" 연비 13km 막내 '국산 엔트리 SUV'

부담 없는 가격과 실용성을 앞세운 국산 엔트리 소형 SUV

첫 차나 세컨드카로 부담 없이 고를 만한 작은 SUV가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현대 베뉴입니다.

현대 베뉴 외관 (1/5)

1,926만 원부터

2025 베뉴는 스마트 트림 1,926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최상위 플럭스도 2,386만 원으로, 2천만 원대 초반에 묶입니다.

현대 베뉴 외관 (2/5)

복합 13.7km/L

1.6 가솔린의 복합연비는 13.7km/L입니다.

도심에서도 12.7km/L로, 유지비 부담이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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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형 막내 SUV

123마력 1.6 엔진으로, 도심 주행에 맞춰진 성격입니다.

작은 차체 덕분에 주차와 골목 운전이 수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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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차는 부담이 적어야 오래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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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베뉴는 '저렴하게 입문하는 SUV'를 원하는 분께 매력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