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I코리아 수원지부, ‘더블업 체육대회’ 개최...“경쟁보다 연결”

김두일 기자 2026. 5. 28. 16:3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회원·가족·비즈니스 관계자 참여…협업·네트워크 강화 의미 더해
BNI코리아 수원지부가 회원 간 교류와 협업 강화를 위한 체육행사를 열고 상생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BNI코리아 수원지부 제공

| 수원=한스경제 김두일 기자 | BNI코리아 수원지부가 회원 간의 교류와 협업 강화를 위해 체육행사를 열고 상생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BNI코리아 수원지부(ED 유건우)는 지난 23일 한신대학교 한울관에서 '2026 BNI 수원 더블업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핵심 캠페인인 '더블업 수원'을 주제로 마련됐으며, 수원권 각 챕터 회원·가족·비즈니스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각 챕터별 입장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줄다리기·릴레이 게임·단체 프로그램 등 협동 중심의 체육 활동이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응원전과 레크리에이션 등을 통해 친목을 다졌으며, 회원 간의 네트워크 강화와 교류 확대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일부 챕터는 자체 콘셉트 의상과 응원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으며 행사장 곳곳에서는 회원 간 비즈니스 교류와 협업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

이날 체육행사의 종합 우승은 메모리챕터가 차지했으며,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으로 행사 분위기를 이끈 구민지 대표가 MVP로 선정됐다.

유건우 ED는 "이번 체육대회는 회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의 가치를 다시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비즈니스 네트워크 문화 조성과 회원 성장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 '더블업 수원' 캠페인을 통해 회원들의 사업 성장을 돕고, 장기적으로는 더 많은 리더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업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한스경제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