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윈터, 체코전 현장 떴다! 멕시코 홀린 미모
이재호 기자 2026. 6. 12. 10:40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아이돌그룹 에스파의 카리나와 윈터가 체코전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 떴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 대표팀은 12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체코와의 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홍명보 감독은 골키퍼 김승규, 수비수 이한범, 김민재, 이기혁, 양쪽 윙백에 설영우, 이태석, 중앙 미드필더에 황인범, 백승호, 3톱에 손흥민, 이강인, 이재성을 내세웠다.
이날 중계 화면에는 아이돌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와 윈터가 포착됐다. 이들은 방송인 전현무 등과 함께 현장에서 프로그램 등을 촬영하는 모습이었다.
카리나와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지난달 28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를 발매하고 활동 중인 와중에 월드컵 응원을 위해 멕시코 현장을 직접 찾았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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