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1살 딸 방에 명품 인테리어..."엄마는 뭐든 할 수 있단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손담비가 사랑스러운 딸을 보며 행복감에 젖었다.
20일 손담비는 "널 보면 엄마는 뭐든 할 수 있단다.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는 매직"이라며 귀여운 딸을 자랑했다.
손담비는 최고급 인테리어를 위해 고가의 매장들을 찾았고, 딸 방의 수전은 이탈리아의 고급 수전 브랜드 제품으로 맞추며 '딸바보 엄마'의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세 연상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손담비가 사랑스러운 딸을 보며 행복감에 젖었다.
20일 손담비는 "널 보면 엄마는 뭐든 할 수 있단다. 스트레스가 다 날아가는 매직"이라며 귀여운 딸을 자랑했다.
손담비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어렵게 얻은 딸 해이를 보며 애틋한 모성애를 보였다.
앞서 손담비는 월세 1000만원, 관리비 80만원 이상 나온다는 이태원 신혼집에서 이사간다고 밝혔다.

손담비는 최고급 인테리어를 위해 고가의 매장들을 찾았고, 딸 방의 수전은 이탈리아의 고급 수전 브랜드 제품으로 맞추며 '딸바보 엄마'의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5세 연상의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최근 손담비와 이규혁은 소중한 딸 해이의 첫 돌잔치를 위해 야외 결혼식을 방불케 하는 엄청난 스케일의 식장을 빌려 화제가 됐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남편 TV 볼 때 불륜하고 온 아내” 아파트 주차장 외도 인증글 확산 파문 (탐비)
- 정채율, 자택서 숨진 채 발견..드라마 촬영 중 가슴 아픈 소식 ‘오늘(11일) 3주기’
- 유명 배우, 수영 중 사고로 생 마감..향년 57세
- 블랙핑크 지수 "친오빠 성추행-가정폭력 의혹과 전혀 관계없어, 법적대응"(전문)
- '미성년 제자 성폭행' 왕기춘, 5월 1일 만기 출소…예능계도 유도계도 '영구 퇴출'
- 최준희, '故 최진실' 떠올린 웨딩화보…'11살 연상' 남편 공개
- 김수현, 성수동 충격 목격담 “매우 수척+피폐해진 몰골..숨만 쉬어도 수천만 지출” (연예뒤통
- '비♥' 김태희, 실물 얼마나 예쁘길래.."생얼인데 아우라 느껴져, 빛이 났다"(전참시)
- '양상국 전 여친' 천이슬, 결별 12년 만에 근황...KBS 주말드라마 복귀
- '장동건♥' 고소영, 19금 영화 촬영장서 노출 거부 "감독 말 안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