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전 연인 이소라와 함께 방송한 비하인드 전격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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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신동엽이 전 연인인 이소라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뒷이야기를 전한다.
6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신동엽은 방송의 신답게, 전 연인 이소라와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당시의 비하인드를 솔직하게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에 신동엽은 "가수 이소라 씨가 나오면 꼭 전화를 달라"며 재치 있게 받아쳤다.
홍석천이 신동엽의 특별 면회인으로 등장해, 화끈한 폭로전을 펼치며 찐친 케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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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도 인정한 '19금 방송의 신'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방송인 신동엽이 전 연인인 이소라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뒷이야기를 전한다.

이어 ‘19금 방송의 신’ 신동엽을 향한 탁재훈의 날카로운 의문이 제기됐다. 신동엽이 매운맛 토크의 대가면서, 순진한 척 연기를 하고 다닌다는 것인데 이에 탁재훈은 “난 동엽이가 5분만 이야기해도 몸이 후끈 달아오른다”며 “그중 제일은 ‘신동엽의 짠한 형’이다. 내 프로그램은 안 봐도 짠한 형은 챙겨 본다”고 말했다.
홍석천이 신동엽의 특별 면회인으로 등장해, 화끈한 폭로전을 펼치며 찐친 케미를 뽐냈다. 홍석천의 커밍아웃 이후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게 됐다는 신동엽은 “하룻밤을 보내고 일어났더니, 홍석천이 설거지를 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신동엽과 탁재훈 중 한 명을 고른다면 누구냐”는 질문에 홍석천은 한 치의 고민도 없이 바로 답변을 했다는 전언이다.
‘아니 근데 진짜!’는 6일 오후 10시 10분 SBS에서 방송된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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