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고소영 딸, 최초공개" 우월한 DNA에 엄마 똑닮은 미모

고소영 SNS

연예계 대표 미남미녀 커플인 장동건과 고소영의 11세 딸 윤설 양이 생일을 맞아 처음으로 공개됐다.

고소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생일을 축하했다.

부모를 쏙 빼닮은 윤설 양의 우월한 미모와 남다른 기럭지는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고소영 SNS

장동건과 고소영은 그동안 자녀들의 얼굴을 철저히 공개하지 않으며 사생활을 보호해왔다.

그러나 이번 생일 기념 사진에서 윤설 양의 모습이 살짝 공개되며 화제가 됐다.

고소영은 "딸 윤설이는 아빠 장동건과 저를 반반씩 닮았다"고 전했는데, 실제로 또렷한 이목구비와 긴 팔다리는 부모의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 듯 보였다.

고소영 SNS

평소 장동건과 고소영은 자녀들과 함께 여행을 다니는 모습을 SNS에 자주 공개해왔으며, 아들 역시 14세 나이임에도 아빠와 비슷한 키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두 사람의 자녀들은 어린 나이임에도 벌써부터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고소영 SNS

고소영은 딸과 함께 경주 여행을 다녀온 모습을 SNS에 공개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명품 샤넬 브랜드의 핑크색 반팔 니트와 짧은 데님 팬츠, 선글라스를 착용해 럭셔리하면서도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딸 윤설 양 역시 프린팅된 반팔 티셔츠와 꽃무늬 팬츠를 입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고소영 SNS

특히, 고소영은 여행 중 블랙 체인 백팩을 메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는데, 팬들 사이에서는 샤넬 제품이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다.

딸과 함께한 다정한 모습은 많은 팬들의 부러움을 샀다.

고소영 SNS

장동건과 고소영의 딸 윤설 양은 부모의 우월한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아,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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