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우진, 위기 있었지만 이겨내고 준결승행
정재근 2024. 8. 4. 20:50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레쟁발리드에서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 8강전 한국 김우진과 튀르키예 메테 가조즈의 경기가 열렸다. 한국 김우진은 슛오프 끝에 세트 스코어 6-4로 승리하며 4강에 진출했다. 김우진이 4강에 안착한 뒤 관중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파리(프랑스)=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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