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두 역사상 첫 ACL 본선진출 성공한 서정원 감독, 새 역사 쓴다 “FA컵 목표는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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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원 감독이 중국대륙 정복에 나선다.
서정원 감독이 이끄는 청두 룽청은 19일 청두에서 개최되는 중국 FA컵 4강전에서 허난을 상대한다.
중국슈퍼리그에서 서정원 감독은 한국지도자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2부리그에서 시작한 서정원 감독은 청두를 슈퍼리그로 승격시켰고 마침내 ACL 진출권까지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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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서정원 감독이 중국대륙 정복에 나선다.
서정원 감독이 이끄는 청두 룽청은 19일 청두에서 개최되는 중국 FA컵 4강전에서 허난을 상대한다. 서정원 감독은 18일 공식기자회견에 임했다.
서정원 감독은 “우리 일정이 매우 빡빡하고 매 경기가 쉽지 않다. 우리는 끊임없이 어려움을 극복해 왔다. 내일 승리하면 결승 진출이 확정된다. 모든 걱정을 접고 내일 경기에 집중할 것”이라 다짐했다.
중국슈퍼리그에서 서정원 감독은 한국지도자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그는 “나와 팀 전체가 전력을 다할 것이다. 목표는 결승전이 열리는 쑤저우에 도착하는 것”이라며 우승을 목표로 삼았다.
청두는 지난 12일 열린 플레이오프에서 양밍양의 선제골과 펠리페의 멀티골에 힘입어 방콕 유나이티드를 제압했다. 이로써 청두는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ACL 본선행을 확정지었다.

2부리그에서 시작한 서정원 감독은 청두를 슈퍼리그로 승격시켰고 마침내 ACL 진출권까지 획득했다. FA컵까지 우승하면 서정원 감독은 확실한 명장반열에 오른다.
서정원 감독은 호성적에도 불구하고 구단 수뇌부와 재계약을 놓고 갈등을 겪었다. 자신을 증명한 서정원 감독은 구단과 재계약도 기정사실로 다가왔다. / jasonseo3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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