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를 키우다 보면 털의 색이 변하는 경우를 볼 수 있습니다. 정말 같은 고양이가 맞을까 싶을 정도로 다양한 색 변화를 가진 고양이들이 있습니다.
붉은 샴 고양이는 처음엔 흰색 털이 많았는데, 키우면서 점점 노랗게 변하다가 다시 주황 고양이로 변했습니다.

정말 똑같은 고양이인데 많은 사람들이 믿지 않습니다!

한 네티즌은 많은 사람들에게 같은 고양이의 변천사를 찍은 사진을 보여주지만 아무도 믿지 않았습니다.

가끔은 고양이가 놀다가 검은 먼지를 뒤집어쓰는 날이 있기도 합니다. 그때는 이렇게 새까맣게 변하기도 합니다.

자라면서 점점 검은색이 도드라지거나 다른 색으로 변하는 고양이도 있습니다.


이 고양이는 색도 변했지만 덩치도 변해서 전혀 다른 고양이를 보는 것 같습니다.

이 고양이의 하얀색 털은 다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귀여웠던 어릴 적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지금은 위엄 넘치는 어른 고양이로 변해버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