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솔켈리코리아와 G-P, 아태 지역 기업 글로벌 확장 지원위해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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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퍼솔켈리코리아(PERSOLKELLY Korea)는 지난 15일 글로벌 고용 솔루션 업계 선두 기업 G-P(Globalization Partners)와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문적인 HR 서비스에 특화된 퍼솔켈리코리아는 현지 노동 환경에 최적화된 채용, 인재 파견 서비스, 인사 관리 시스템 구축, 컨설팅 등을 지원하며, G-P의 글로벌 HR 에이전트 G-P Gia™와 AI 기반 기록상 고용주(Employer of Record, EOR) 및 해외 계약직 관리 제품을 결합하여, 국내 기업들이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안정적으로 글로벌 시장 확장이 가능하도록 혁신적인 통합 고용 서비스와 기술 지원을 제공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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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HR 토탈 솔루션을 제공하는 퍼솔켈리코리아(PERSOLKELLY Korea)는 지난 15일 글로벌 고용 솔루션 업계 선두 기업 G-P(Globalization Partners)와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현재 퍼솔켈리 컨설팅 그룹의 코리아데스크(Korea Desk)팀은 한국 기업의 안정적인 해외 진출을 위해 △인사 △노무에 관한 자문 및 △인사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현지 법인 설립 이전에도 G-P의 EOR 서비스를 활용하여 현지 인재 고용이 가능해져, 해외 신규 시장 진출이 더욱 유리해짐에 따라 보다 유연하고 효율적인 글로벌 인력 운영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전유미 퍼솔켈리코리아 대표이사는 “G-P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확장 과정에서 기업들이 직면하는 노동법과 고용 환경에 관련된 복잡한 과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양사의 기술력과 전문성이 결합됨으로써 국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출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G-P의 찰스 퍼거슨 APMEA 총괄 및 기업 개발 리더는 “이번 파트너십은 G-P의 아시아태평양 시장 전략에서 중요한 요소로, 국가별 시장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G-P의 글로벌 고용 기술과 퍼솔켈리코리아의 전문적 HR 솔루션이 결합되어 APAC 내에서 기업들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며 협력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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