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멀한 디자인과 합리적 가격을 앞세운 북유럽 전기 세단
전기 세단을 고를 때 테슬라만 떠올리던 분들이 새로 주목하는 차가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폴스타 2입니다.

4,390만 원부터
2025년형 스탠다드 싱글 모터는 4,39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롱레인지 싱글 모터는 5,490만 원으로 선택지가 나뉩니다.

1회 충전 409km
스탠다드 모델의 1회 충전 주행거리는 409km입니다.
롱레인지로 올리면 449km까지 늘어납니다.

미니멀 북유럽 감성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마감이 특징입니다.
브랜드 자체 보조금 400만 원도 구매 부담을 덜어 줍니다.

전기차 선택지가 테슬라 하나만 있는 건 아닙니다.

결국 폴스타 2는 '개성 있는 전기 세단'을 원하는 분께 매력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