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대신 고른다는" 한 번 충전 409km 4천만원대 '북유럽 전기 세단'

미니멀한 디자인과 합리적 가격을 앞세운 북유럽 전기 세단

전기 세단을 고를 때 테슬라만 떠올리던 분들이 새로 주목하는 차가 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폴스타 2입니다.

폴스타 2 외관 (1/5)

4,390만 원부터

2025년형 스탠다드 싱글 모터는 4,390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롱레인지 싱글 모터는 5,490만 원으로 선택지가 나뉩니다.

폴스타 2 외관 (2/5)

1회 충전 409km

스탠다드 모델의 1회 충전 주행거리는 409km입니다.

롱레인지로 올리면 449km까지 늘어납니다.

폴스타 2 외관 (3/5)

미니멀 북유럽 감성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마감이 특징입니다.

브랜드 자체 보조금 400만 원도 구매 부담을 덜어 줍니다.

폴스타 2 외관 (4/5)

전기차 선택지가 테슬라 하나만 있는 건 아닙니다.

폴스타 2 외관 (5/5)

결국 폴스타 2는 '개성 있는 전기 세단'을 원하는 분께 매력적인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