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를 통해 2연속 금메달을 획득한 김준호 펜싱선수. 훈남으로도 유명하죠~🥰🥰

7일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5살 연상 아내이자 승무원인 유정현 씨와의 러브스토리를 밝혔습니다😲👀

김준호는 아내와 비행기에서 만나지 않았다고 해요. 조개구이집에서 술먹다가 우연히 만났다죠ㅋㅋㅋ
아내의 첫인상에 관해 김준호는 "참하고 도도했다"며 "(아내에게) 먼저 번호를 물어봤다"고 전했어요. 그렇게 일주일 후 연애가 시작됐습니다~❤️

펜싱 국가대표 김준호. 그는 대표팀 선수생활로 힘들었던 순간이 많았죠. '국가대표를 그만둘까'라며 선수촌 앞에서 갈등했다고도 합니다😭😭

이때 유정현 씨가 김준호의 든든한 원동력이 됐습니다👀👀

유정현 씨는 김준호에게 "누나만 믿어라"라며 "너를 최고의 선수로 만들어주겠다"고 말하며 자신감을 채워줬다고 하네요😭🥹...
이 말에 김준호는 유정현 씨와 결혼을 결심했습니다!!!

그 결과 김준호는 편안해진 마음으로 경기에 임하고 사랑과 경기 모두 좋은 결과를 쟁취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슬하에 아들 두명을 두고있는 김준호❤️유정현 부부~ 앞으로도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주며 예쁜 사랑 이어가길 바랄게요🥰🥰